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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인, 고막 천공 발견해 청력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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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62회 작성일 18-04-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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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36.5,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의료봉사… 수술 지원

함께하는 36.5는 지난달 25일에 이뤄진 의료봉사에서 고막 천공이 있는 캄보디아 근로자 오포티읏 씨를 발견, 수술비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외국인 근로자로 일하는 캄보디아의 오포티읏(36)씨는 5살 때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누군가 크게 말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의 대화를 알아듣기 어려웠고, 이명도 자주 들려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상태였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36.5(이사장 윤방부)는 지난 3월 25일 남서울은혜교회 의료봉사팀, 한길안과병원과 함께 안성이주민센터에서 150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검사·치료하는 의료봉사를 했다. 의료봉사를 하다 오포티읏씨가 고막에 천공(穿孔)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함께하는 36.5 윤방부 이사장은 곧바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악이비인후과에 도움을 요청했다. 관악이비인후과 최종욱 원장은 "함께하는 36.5를 통해 형편이 여유롭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의 사정을 듣고, 검사와 수술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검사를 한 뒤 고막재생술을 받게 될 예정이며, 청력 회복을 위해 병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근로자와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무료 치료와 수술비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함께하는 36.5는 개인 및 단체 기부회원을 모집한다.

개인 회원은 월 2만원, 단체회원은 연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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